입력 : 2025.08.26 07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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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엄정화 인스타그램
지난 25일 엄정화가 자신의 SNS에 "햇살에"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.
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며 비키니를 소화하고 있다. 햇살이 좋은 듯 환하게 웃고 있는 엄정화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.
특히 한 뼘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글래머 자태를 뽐낸 엄정화의 모습이 감탄을 유발한다.
이를 본 네티즌들은 "이렇게까지 예쁘시면 어떡해요", "듣기 지겨우시겠지만 아름답다는 말밖에 안 나와요", "변함없는 미모"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.
한편, 엄정화는 ENA 드라마 '금쪽같은 내 스타'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.